오늘 4월 13일 경기도교육청 주관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실시되고 이후 바로 고3 중간고사가 다가옵니다. 이에 재학생(고3)들은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는 가운데 내신 대비에 중점을 둬야합니다.
벚꽃의 다른 말이 중간고사로 의미하듯이 전국 대다수 고등학교는 이번 주부터 5월 둘째주 사이 중간고사를 치릅니다. 고3 1학기 중간고사는 정시확대와 지역인재선발이 증가하는 가운데대입 수시에 활용되는 마지막 학기의 첫 시험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전형을 불문하고 내신 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며, 특히 서울대의 경우 올해 입시부터 정시에서도 교과평가를 실시한다는 점 상위권 학생에 있어 내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내신과 상관없이 보이는 논술전형도 평균 내신이 5등급 이하라면 성적 산출 방법에 따라 다소 불리해질 수 있어 어느 정도 관리를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고사 대비 시 등급이 산정되는 일반 교과외에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더불어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의 경우 진로선택과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학생들이 3과목 이상 이수해야 하는 진로선택과목은 주로 학종에서 학생의 전공적합성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되며 더욱이 최근 학생부교과에서도 정성평가를 도입하는 대학이 점차 늘어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정성평가를 새롭게 반영하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등이며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는 이전부터 이를 도입해왔습니다.
3학년 때 많이 이수하는 진로선택과목은 절대평가인 만큼 자칫 소홀히 하기 쉽지만 교과성적 산출 시 진로선택과목도 평가에 반영하는 대학이 적지 않으므로 목표하는 대학의 반영 방법을 확인해 유리한 방향으로 성적을 관리해야 합니다.
더불어 3월 학평과 중간고사를 치른 뒤인 4~5월은 수험생들이 진로진학 방향을 본격적으로 탐색해나가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6평 이후에 진학에 관한 전략을 수립하기에는 다소 시간적인 측면에서 조급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수험생들은 3월 학평 성적 분석과 내신 성적 위치 등을 바탕으로 희망 학과와 대학을 대략적으로라도 결정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3월 학평 성적표는 14일 오전 중 학생들에게 배부되며, 이번 3월 학평에서는 미응시자가 늘어 정확한 위치파악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체제에 적응하고 공통과목, 선택과목에서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4월에는 각 대학별로 모집요강 및 선행학습보고서를 계시합니다. 이에 목표 대학의 모집요강과 기출문제를 확인하며 지원 예정 대학의 모의논술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입시기관이나 매체에서 언급하는 내용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해당 학생 개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하며, 그에 맞춰 학습방법이나 방향 등 학습전략도 수립해야합니다.
2022학년도 정시결과 이과학생들의 이른바 문과침공 사태와 수능 출제기간 연장에 이은 난이도 보정, 수정단계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조심히 예측해보자면 국어는 더욱 어려워지며 수학의 경우 각 선택과목별 변별력을 위한 문항 수의 감소와 전체적인 난이도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3,4월 교육청 주관 학력평가를 통해서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냉정히 판단한 후 점수관리와 함께 입시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합니다.
오늘 4월 13일 경기도교육청 주관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실시되고 이후 바로 고3 중간고사가 다가옵니다. 이에 재학생(고3)들은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는 가운데 내신 대비에 중점을 둬야합니다.
벚꽃의 다른 말이 중간고사로 의미하듯이 전국 대다수 고등학교는 이번 주부터 5월 둘째주 사이 중간고사를 치릅니다. 고3 1학기 중간고사는 정시확대와 지역인재선발이 증가하는 가운데대입 수시에 활용되는 마지막 학기의 첫 시험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전형을 불문하고 내신 준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하며, 특히 서울대의 경우 올해 입시부터 정시에서도 교과평가를 실시한다는 점 상위권 학생에 있어 내신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내신과 상관없이 보이는 논술전형도 평균 내신이 5등급 이하라면 성적 산출 방법에 따라 다소 불리해질 수 있어 어느 정도 관리를 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간고사 대비 시 등급이 산정되는 일반 교과외에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더불어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의 경우 진로선택과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학생들이 3과목 이상 이수해야 하는 진로선택과목은 주로 학종에서 학생의 전공적합성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되며 더욱이 최근 학생부교과에서도 정성평가를 도입하는 대학이 점차 늘어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정성평가를 새롭게 반영하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등이며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는 이전부터 이를 도입해왔습니다.
3학년 때 많이 이수하는 진로선택과목은 절대평가인 만큼 자칫 소홀히 하기 쉽지만 교과성적 산출 시 진로선택과목도 평가에 반영하는 대학이 적지 않으므로 목표하는 대학의 반영 방법을 확인해 유리한 방향으로 성적을 관리해야 합니다.
더불어 3월 학평과 중간고사를 치른 뒤인 4~5월은 수험생들이 진로진학 방향을 본격적으로 탐색해나가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6평 이후에 진학에 관한 전략을 수립하기에는 다소 시간적인 측면에서 조급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수험생들은 3월 학평 성적 분석과 내신 성적 위치 등을 바탕으로 희망 학과와 대학을 대략적으로라도 결정하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3월 학평 성적표는 14일 오전 중 학생들에게 배부되며, 이번 3월 학평에서는 미응시자가 늘어 정확한 위치파악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체제에 적응하고 공통과목, 선택과목에서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4월에는 각 대학별로 모집요강 및 선행학습보고서를 계시합니다. 이에 목표 대학의 모집요강과 기출문제를 확인하며 지원 예정 대학의 모의논술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입시기관이나 매체에서 언급하는 내용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해당 학생 개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하며, 그에 맞춰 학습방법이나 방향 등 학습전략도 수립해야합니다.
2022학년도 정시결과 이과학생들의 이른바 문과침공 사태와 수능 출제기간 연장에 이은 난이도 보정, 수정단계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조심히 예측해보자면 국어는 더욱 어려워지며 수학의 경우 각 선택과목별 변별력을 위한 문항 수의 감소와 전체적인 난이도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3,4월 교육청 주관 학력평가를 통해서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냉정히 판단한 후 점수관리와 함께 입시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