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서 N수생의 이어진 강세 속에 재학생만을 위한 2024학년도 전형 분석
지난 2월16일 정시 마지막 추가합격발표가 끝나고 라군이라 불리는 정시 추가모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능 1·2등급을 받은 학생 중 졸업생의 비율이 60% 이상으로 재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3등급까지도 졸업생의 비율이 더 높았으며, 영어 1~3등급 내에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3일 진학사가 발표한 2023학년도 수능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 데이터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상위 등급 내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게 나타난 영역은 수학과 탐구과목입니다. 1등급의 경우 전체 수험생 중 3분의 2 가까운 비율이 졸업생이었는데, 이는 과목의 난이도 때문으로 분석된다 합니다. 2023학년도 수능에서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만점이 145점으로 상당히 높아 어렵게 출제됐으며, 탐구 또한 표준점수 만점이 70점을 넘는 과목이 많아지는 등 예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어, 수능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한 졸업생들에게 당연히 유리했습니다. 그럼에도 상위 등급에서 가장 적은 차이를 보인 영역은 영어영역으로 1~3등급 내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지 않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졸업생보다 재학생이 더 많아지는 위치는 3등급 내지는 4등급대로, 국어와 수학은 4등급부터, 영어와 탐구는 3등급부터 재학생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이후 등급이 낮아질수록 재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대체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런 결과를 미루어 보아 정시는 물론, 수시 수능 최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수능에서의 등급 확보는 매우 중요하며, 수능에 대한 지나친 기대보다는 졸업생 유입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최대한의 준비를 하는 것이 수시와 정시 모두 성공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에 만반을 기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재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베리타스 알파 기사를 바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24수시에서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기준 교과전형 5개교 2275명, 학종 1개교 476명으로 총 6개 전형 2751명이며, 고대 경희대 연대 성대 서강대는 교과, 서울대가 유일하게 학종을 운영합니다.
지난해 학생부 전형인 교과전형 1620명, 학종 565명 총 2185명을 모집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 학생부전형은 566명 늘었습니다. 학교별 정원은 감소했지만, 올해 고려대 학교추천형의 전형방법이 바뀌며 재학생만 지원가능한 전형 정원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6개 대학 중 연대를 제외하고 모든 대학이 수능최저를 적용한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에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은 N수생을 배제한 재학생끼리의 싸움이며, N수생이 강세를 보이는 정시와 논술 전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상위15개대 기준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은 교과전형 5개, 학종 1개로, 교과전형은 고려대 학교추천형 경희대 지역균형, 연대 추천형, 성대 학교장추천, 서강대 고교장추천(모집인원 많은 순)으로 모두 합쳐 2275명을 모집합니다. 학종은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에서 476명을 모집하며, 연대 추천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를 적용합니다. 특히, 고려대 학교추천형의 경우 지난해까지 졸업생 지원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것으로 전형방법을 바꿨다는 내용은 잘 살펴봐야 합니다.

해당 전형을 준비하기 전, 재학 고교의 추천권 배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재학생만 지원 가능 전형 중 모든 전형에서 학교별 추천을 요구하고 있으며, 추천 전형의 경우 다양한 학생들의 원서접수를 위해 고교별로 석차 등 기준을 정해 추천권을 나누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일부 학생만 다수의 추천 전형 지원이 힘든 이유이며, 내신 성적에 강점을 보이는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대는 지균으로 476명을 모집한다. 재학생만 지원 가능 전형중 유일하게 학생부 종합으로 모집하며, 조기졸업예정자는 지원이 불가능하고, 고교별 2명까지 추천 가능합니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70%+면접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정합니다.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 (2과목평균) 중 3개 합 7등급 이내이며, 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적성 면접이 포함되며, 의과대학은 자질,인적성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합니다.
연세대는 추천형으로 472명을 모집하고, 고교별 추천인원은 10명까지 가능합니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교과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70%+면접30%로 반영해 수능최저 없이 선발한다는 점이 타 대학과 다른 점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면접 비중이 10% 줄었으먀,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교과전형 중 유일하게 면접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면접은 제시문 기반으로 진행되며 세부내용은 추후 공개되는 모집요강을 참고하며 변별이 가장 큰 부분에 해당하기에 준비에 만반을 기해야 합니다. 지난해 523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해 51명 줄었습니다.
고려대가 올해부터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전형방법을 변경, 666명을 모집예정이며, 지난해까지는 졸업생도 지원 가능한 전형이였습니다. 고교별 추천은 고3재적 4% 이내로 가능하고, 재적 인원이 24명 이하인 고교의 경우 1명 추천 가능합니다. 전형 방법은 교과80%+서류20%이며,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2과목 평균) 중 3개 합 7등급 이내입니다. 자연계열은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는 과학을 응시해야 하며, 의과대학의 경우 국 수(미/기) 영 과탐 중 2개 등급합 5 이내를 요구한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합니다.
서강대는 고교장추천전형으로 172명을 모집하며, 교과90%+비교과(출결/봉사)10%로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합니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20명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10명보다 늘었습니다. 수능최저도 크게 완화됐는데, 국 수 영 탐 3개 영역에서 3개 과목 각 3등급 이내이며, 탐구의 경우 직업 탐구도 응시가 가능합니다.
성균관대는 학교장추천전형으로 388명 모집단위로, 3학년 재적 학생 수의 10%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학생부100%로 선발합니다. 학생부는 공통/일반선택과목80%+진로선택/전문교과과목20%로 반영하는데, 공통/일반선택과목은 정량평가하고 진로선택/전문교과목은 정성평가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능최저는 인문과 자연은 국 수 영 탐 중 3개 합 7등급이며, 글로벌리더학/경제학/경영학, 소프트웨어학의 경우 국 수 영 탐 중 3개 합 6등급입니다. 인문계열(글로벌모집단위 포함)은 사탐 1과목, 자연계열(소프트웨어학 포함)은 과탐 1과목과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에 응시해야 합니다. 한국사는 전 계열 필수 응시해야 하며, 탐구 2과목을 별도로 취급해 모두 반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18명 늘었습니다.
경희대는 지역균형으로 577명을 모집하는데, 고교별 추천은 3학년 재학 인원의 5% 이내입니다. 교과/비교과(출결/봉사)70%+교과종합평가30%의 비중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하며,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상위 1과목)중 2개합 5등급을 요구합니다.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는 과학 응시가 필수이며, 의예/한의예/치의예/약학과는 국 수(미/기) 영 과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4등급 이내입니다. 예술, 체육계열은 국어와 영어 중 1개 3등급입니다. 간호/지리/한의학과의 인문 모집 단위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에 응시해야 하며,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5등급을 요구합니다. 지난해 555명 모집한 것과 비교해 정원이 22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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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N수생의 이어진 강세 속에 재학생만을 위한 2024학년도 전형 분석
지난 2월16일 정시 마지막 추가합격발표가 끝나고 라군이라 불리는 정시 추가모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능 1·2등급을 받은 학생 중 졸업생의 비율이 60% 이상으로 재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3등급까지도 졸업생의 비율이 더 높았으며, 영어 1~3등급 내에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3일 진학사가 발표한 2023학년도 수능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 데이터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상위 등급 내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게 나타난 영역은 수학과 탐구과목입니다. 1등급의 경우 전체 수험생 중 3분의 2 가까운 비율이 졸업생이었는데, 이는 과목의 난이도 때문으로 분석된다 합니다. 2023학년도 수능에서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만점이 145점으로 상당히 높아 어렵게 출제됐으며, 탐구 또한 표준점수 만점이 70점을 넘는 과목이 많아지는 등 예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어, 수능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한 졸업생들에게 당연히 유리했습니다. 그럼에도 상위 등급에서 가장 적은 차이를 보인 영역은 영어영역으로 1~3등급 내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비율 차이가 크지 않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졸업생보다 재학생이 더 많아지는 위치는 3등급 내지는 4등급대로, 국어와 수학은 4등급부터, 영어와 탐구는 3등급부터 재학생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이후 등급이 낮아질수록 재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대체로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런 결과를 미루어 보아 정시는 물론, 수시 수능 최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수능에서의 등급 확보는 매우 중요하며, 수능에 대한 지나친 기대보다는 졸업생 유입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최대한의 준비를 하는 것이 수시와 정시 모두 성공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에 만반을 기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재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베리타스 알파 기사를 바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024수시에서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기준 교과전형 5개교 2275명, 학종 1개교 476명으로 총 6개 전형 2751명이며, 고대 경희대 연대 성대 서강대는 교과, 서울대가 유일하게 학종을 운영합니다.
지난해 학생부 전형인 교과전형 1620명, 학종 565명 총 2185명을 모집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 학생부전형은 566명 늘었습니다. 학교별 정원은 감소했지만, 올해 고려대 학교추천형의 전형방법이 바뀌며 재학생만 지원가능한 전형 정원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6개 대학 중 연대를 제외하고 모든 대학이 수능최저를 적용한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에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은 N수생을 배제한 재학생끼리의 싸움이며, N수생이 강세를 보이는 정시와 논술 전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상위15개대 기준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전형은 교과전형 5개, 학종 1개로, 교과전형은 고려대 학교추천형 경희대 지역균형, 연대 추천형, 성대 학교장추천, 서강대 고교장추천(모집인원 많은 순)으로 모두 합쳐 2275명을 모집합니다. 학종은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에서 476명을 모집하며, 연대 추천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를 적용합니다. 특히, 고려대 학교추천형의 경우 지난해까지 졸업생 지원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것으로 전형방법을 바꿨다는 내용은 잘 살펴봐야 합니다.
해당 전형을 준비하기 전, 재학 고교의 추천권 배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재학생만 지원 가능 전형 중 모든 전형에서 학교별 추천을 요구하고 있으며, 추천 전형의 경우 다양한 학생들의 원서접수를 위해 고교별로 석차 등 기준을 정해 추천권을 나누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일부 학생만 다수의 추천 전형 지원이 힘든 이유이며, 내신 성적에 강점을 보이는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대는 지균으로 476명을 모집한다. 재학생만 지원 가능 전형중 유일하게 학생부 종합으로 모집하며, 조기졸업예정자는 지원이 불가능하고, 고교별 2명까지 추천 가능합니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70%+면접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정합니다.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 (2과목평균) 중 3개 합 7등급 이내이며, 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적성 면접이 포함되며, 의과대학은 자질,인적성 면접을 복수의 면접실에서 진행합니다.
연세대는 추천형으로 472명을 모집하고, 고교별 추천인원은 10명까지 가능합니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교과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70%+면접30%로 반영해 수능최저 없이 선발한다는 점이 타 대학과 다른 점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면접 비중이 10% 줄었으먀,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교과전형 중 유일하게 면접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면접은 제시문 기반으로 진행되며 세부내용은 추후 공개되는 모집요강을 참고하며 변별이 가장 큰 부분에 해당하기에 준비에 만반을 기해야 합니다. 지난해 523명을 모집한 것과 비교해 51명 줄었습니다.
고려대가 올해부터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전형방법을 변경, 666명을 모집예정이며, 지난해까지는 졸업생도 지원 가능한 전형이였습니다. 고교별 추천은 고3재적 4% 이내로 가능하고, 재적 인원이 24명 이하인 고교의 경우 1명 추천 가능합니다. 전형 방법은 교과80%+서류20%이며,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2과목 평균) 중 3개 합 7등급 이내입니다. 자연계열은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는 과학을 응시해야 하며, 의과대학의 경우 국 수(미/기) 영 과탐 중 2개 등급합 5 이내를 요구한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합니다.
서강대는 고교장추천전형으로 172명을 모집하며, 교과90%+비교과(출결/봉사)10%로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합니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20명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10명보다 늘었습니다. 수능최저도 크게 완화됐는데, 국 수 영 탐 3개 영역에서 3개 과목 각 3등급 이내이며, 탐구의 경우 직업 탐구도 응시가 가능합니다.
성균관대는 학교장추천전형으로 388명 모집단위로, 3학년 재적 학생 수의 10%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학생부100%로 선발합니다. 학생부는 공통/일반선택과목80%+진로선택/전문교과과목20%로 반영하는데, 공통/일반선택과목은 정량평가하고 진로선택/전문교과목은 정성평가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수능최저는 인문과 자연은 국 수 영 탐 중 3개 합 7등급이며, 글로벌리더학/경제학/경영학, 소프트웨어학의 경우 국 수 영 탐 중 3개 합 6등급입니다. 인문계열(글로벌모집단위 포함)은 사탐 1과목, 자연계열(소프트웨어학 포함)은 과탐 1과목과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에 응시해야 합니다. 한국사는 전 계열 필수 응시해야 하며, 탐구 2과목을 별도로 취급해 모두 반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18명 늘었습니다.
경희대는 지역균형으로 577명을 모집하는데, 고교별 추천은 3학년 재학 인원의 5% 이내입니다. 교과/비교과(출결/봉사)70%+교과종합평가30%의 비중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해 선발하며, 수능최저는 국 수 영 탐(상위 1과목)중 2개합 5등급을 요구합니다.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는 과학 응시가 필수이며, 의예/한의예/치의예/약학과는 국 수(미/기) 영 과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4등급 이내입니다. 예술, 체육계열은 국어와 영어 중 1개 3등급입니다. 간호/지리/한의학과의 인문 모집 단위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수학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에 응시해야 하며,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5등급을 요구합니다. 지난해 555명 모집한 것과 비교해 정원이 22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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