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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수능으로 준비하는 2025학년도 과목별 학습법

관리자
2024-01-24
조회수 2191


2024학년도 수능으로 준비하는 2025학년도 과목별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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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대입도 주요 대학의 정시확대 기조가 이어지는데다 수시 학생부교과/논술/학종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이어지는 만큼 수능이 여전히 대입 핵심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11월14일까지 이제 3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본격적인 수능 학습에 돌입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의대 확대’ ‘무전공 확대’ ‘최다N수생’ ‘킬러배재’등 역대급 변수가 대입 전반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주요과목 내신 1학년 1학기 평균 등급대별 3학년 1학기까지 평균 등급 분포 (출처: 진학사)


1-1학기

3학년 1학기 까지 평균등급

1 등급대

2 등급대

3 등급대

4 등급대

5 등급대

6 등급 이하

1 등급대

78.5%

20.6%

0.7%

0.1%

0.1%

0.0%

2 등급대

12.7%

69.3%

17.1%

0.7%

0.1%

0.0%

3 등급대

0.2%

20.6%

65.2%

13.2%

0.7%

0.1%

4 등급대

0.0%

0.9%

27.7%

60.6%

10.2%

0.5%

5 등급대

0.0%

0.1%

1.8%

33.9%

56.4%

7.8%


 

내신과 달리 수능의 경우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위(내신등급의 변화), 아래(수능등급의 변화)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현저한 차이를 볼 숲 있다. 1학년 1학기 성적이 향후 3년간의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내신과 달리 수능의 경우는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하다. 특히 변별력이 높은 국어와 수학의 기본기량이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수능 성적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국어 성적이 우수할 경우 수학을 비롯한 타 과목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의외로 수학을 잘하지만 타 과목에서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받기란 쉽지 않음도 알 수 있다. 이는 개인적으로 정시 상담 시 항상 느꼈던 결과로 비슷한 수치가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다.

 

 

2023,2024학년도 수학등급 기준 국어등급분포 및 2024학년도 국어 등급기준 수학등급분포


학년도

2023학년도(수학기준)

2024학년도(수학기준)

24학년도(국어기준)

과목

수학1

2

3

1

2

3

과목

국어1

2

3

국어1

33.90%

16.36%

7.71%

29.10%

13.50%

8.01%

수학1

40.34%

25.59%

11.65%

2

24.30%

19.56%

14.25%

33.59%

24.01%

16.43%

2

24.22%

23.69%

20.75%

3

22.99%

25.39%

22.76%

19.65%

27.03%

25.50%

3

23.44%

26.43%

31.91%

4

12.95%

22.87%

27.22%

10.64%

18.81%

24.98%

4

7.21%

13.47%

18.63%

5

4.47%

11.59%

19.53%

5.38%

11.1%

17.05%

5

4.15%

8.08%

10.97%


이에 고목별 학습에 있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보도매체(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소장)에서 언급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의견 추가하여 재정리했다.

 

 

1/ 국어 “문학 학습비중 높여야”

상위권은 문학의 비중을 높여 어려워진 수능에 대비해야 한다. 최근 2024수능 국어영역은 매우 어렵게 출제됐다. 그동안 수능에서 고난도 문항이나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은 주로 비문학에서 출제되었는데, 2024학년도 수능은 문학에서 어려운 문제가 출제됐다. 소위 ‘킬러문항’은 없었으나, 다양한 난이도의 문항 및 선지로 변별력을 확보했으므로 상위권은 특히 문제와 답지에 대한 난이도에 대비해 줘야 하며 매력적인 오답에 빠지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지문 독해뿐문 아니라 선택지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학습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EBS 연계율은 전년도와 같이 50% 이상으로 출제되었으며, 전 영역에 걸쳐 고루 연계되어 출제되었므로 성적대에 관계없이 EBS 교재의 학습은 필수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상위권 학생들이 특히 신경을 써야 할 세부 영역은 문학 영역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국어 영역의 핵심 개념과 이론에 대한 학습은 이미 되어 있을 것이다. 3학년 신학기부터는 그동안 학습해 온 개념과 이론을 토대로 길고 어려워진 제시문을 정확하고 심층적으로 독해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중위권은 문학과 비문학 영역으로 학습 영역을 확대하자. 중위권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문학, 비문학 영역의 특정 유형의 문항에서 오답률이 높다. 중위권 학생들은 문학 영역에서 표현상 특징이나 서술상 특징 등의 문항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이나 이론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학습이 충실하게 된다면, 대체로 난이도가 높지만 EBS 연계 효과가 높은 문학영역에서는 비교적 짧은 시간의 노력으로도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로한 과정을 통해 시간내에 모든 문항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문학에서 장르별 기본 개념과 특징 등에 대해 충실하게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중위권을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취약한 세부 영역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6월 모의평가 이전에 안정적인 수준으로 실력을 올려놓아야 한다. EBS교재를 통해 취약한 영역에 대한 개념과 이론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이를 토대로 기출 문제를 풀고 분석하면서 영역별 독해방법과 문제 유형을 익히고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습해야 한다.

 

하위권은 단기간 성취 가능한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하위권 학생들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학습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어영역 전반에서 어려움을 느끼면서,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위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국어의 세부 영역에서 최소한 두 개 이상의 자신 있는 영역을 확보하여 기본적인 점수를 확보하면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시중교재등을 통해 최소한 국어에서 언급되어지는 용어(어휘)부터 학습학를 권한다. 학기 초에는 다른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끼는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꾸준하고 완벽한 학습을 하면서 문학과 비문학의 독해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학습 과정에서 마주치는 개념과 이론을 노트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틈틈이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문과 <보기>의 정보를 비교하여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지문에 제시된 정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항에서 제시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보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 등을 집중학습하여야 한다.

 

 

2/수학 “개념/유형 완벽 정리”

상위권은 이미 문제풀이가 익숙하겠지만 마지막으로 개념과 유형을 한 번 더 정리한다. 2024학년 수학영역은 최상위권 학생들부터 중하위권 학생들까지 충분히 변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문항이 출제됐다. 즉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문제해결 및 추론 능력, 분석 및 탐구력을 묻는 문항들을 골고루 배치했다. 상위권 학생들은 이미 개념 정리와 유형 정리가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상태이다. 하지만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잊게 된 개념 또는 유형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개념, 유형정리를 다시 하는 것이 유리하다. 처음부터 다시 정리할 때에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잊게 된 개념 또는 유형을 찾아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한번 잊은 개념 또는 유형은 다시 잊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EBS수능특강을 풀면서 적용되는 개념들을 찾아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수능에서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반기에 반드시 정복하자. 오답노트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중위권은 자신의 취약 단원 학습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중위권 학생들은 대부분 본인만의 취약단원이 존재한다. 취약단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모르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EBS수능 특강을 풀면서 모르는 문제가 많은 단원을 선별하는 것이 좋을 듯하나 이 역시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먼저 기출문제집을 통해 자신이 약한 단원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자신이 약한 단원을 선별 후 선별된 단원의 기본 개념을 개념서를 통해 학습한다. 개념학습이 끝나면 EBS수능특강의 유형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취약단원의 유형별 접근법을 정리한 후 시중교재의 같은 유형 다른 문제를 찾아 연습하여 숫자와 문자 또는 약간의 내용의 변형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수학 영역은 기출문제의 유형이 반복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출 문제를 분석하면서 수학 영역의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다. 더불어 다시 한번 개념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이니 일석이조이다. 우선 지난 3~5개년 기출문제를 공부하도록 하자.

 

하위권은 지금부터라도 기본 개념을 학습하는 것이 필수다. 2024 수능은 수능과 모의평가에서 자주 제시되었고, 학교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에 맞는 대표적인 문항들과 EBS 수능교재의 학습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됐다. 그러므로 하위권 학생들이 가장 먼저 선행해야 할 것은 수학 개념에 대한 이해이다. 보통의 경우 수학교과서에 명시되어 있는 공식들을 맹목적으로 암기하여 대입하는 형태로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숫자 하나 바뀌어도 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금이라도 교과서 또는 개념서를 정독하며 원리를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교과서의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한 후 교과서 문제들을 풀어보자. 여기에 먼저 3점짜리 문항 위주로 학습을 진행하면서 쉬운 4점짜리 문항에 도전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겼음을 알 수 있다. 타과목에 비해 수학과목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과목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수학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수학은 마음에서 멀어지게 마련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과서 예제부터 천천히 풀어나가자. 쉬운 교과서 문제부터 풀다 보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3/영어 “실수 없애기”

상위권은 실수를 없애는 연습을 해야 한다. 2024 수능에서는 지문의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변별력 있는 문항이 골고루 출제됐다. 늘 어려운 빈칸 추론 문항은 꼼꼼하게 지문을 읽고 선택지와 연결 짓는 종합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항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중심 단어에만 의존하여 지문의 내용을 이해한 경우 오답에 빠지기 쉽다. 글의 순서를 찾는 문항의 경우도 일부 단서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글의 순서를 파악하기 위한 내용들을 종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상위권의 대비가 필요하다. 상위권이라도 EBS방송교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수능특강을 반드시 3번 이상 정독해야 한다. 승패는 EBS방송교재 밖에서 나오는 지문을 이용한 문항, 빈칸 문제, 간접 쓰기 문항에서 판가름이 나겠지만, 실수한 문제가 복병이 될 수 있다. 고난도 문제를 다 맞히고서도 의외로 쉬운 문제에서 틀려 등급이 바뀌는 경우가 다반사로 발생하며 이것은 자신감을 하락시킬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글을 읽을 때 항상 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답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스스로 제시하면서 정답을 고르는 습관을 평소에 길러야 한다.

 

중위권은 고난도 유형(빈칸 추론, 간접 쓰기)을 맞춰야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영어 영역에서 고난도 유형(빈칸 추론, 간접 쓰기)은 정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고난도 유형을 맞힐 수 있느냐가 등급을 결정한다. 이 문제들은 EBS 방송교재에서 변형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EBS 방송교재를 공부할 때 빈칸과 간접 쓰기로 변형 가능한 지문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 때 글의 요지와 주제, 중요 구문(문법), 중요 어휘 등을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BS방송교재는 상위권 학생들보다 더 많이 반복해야 그들만큼 이해할 수 있다는 한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한다. 신학기가 되기 전에 자신의 취약 부분을 발견하여, 반드시 이를 보완하기 위한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듣기가 취약하다면,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듣기 연습과 받아쓰기 연습을 하도록 하고, 어법이 취약하다면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자주 출제되는 사항을 따로 정리하여, 이를 숙지하도록 해야 한다. 듣기 풀이 시 독해을 몇문항 더 하느냐에 따라 평소 시간의 압박이 심한 해당 학생들 입장에서는 점수관리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잘 틀리는 문제 유형을 찾아내고, 그 유형을 집중해서 풀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터득하도록 한다.

 

하위권은 어휘 암기와 영어 문제를 푸는 방법부터 깨우치는 것이 우선순위다. 특히 자신의 영어 어휘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객관적인 위치에서 살펴봐야한다. 수능을 준비하고 있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 교재에 나오는 기본 어휘도 부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EBS방송교재에 나와 있는 어휘뿐만 아니라 평소 모의고사 오답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모르는 어휘는 반드시 암기하고, 한 문제를 풀더라도 지문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먼저 문제를 혼자서 풀어 보고, 모르는 부분은 해설지를 참고하고 글의 주제가 무엇이며, 어느 부분에서 필자의 주장이 들어 있는지를 파악한 후에 밑줄을 긋고 그 부분을 반복적으로 읽어야 실전에서 기억해 낼 수 있다. 즉, 첫 문장을 보는 순간 이 문제의 주제가 무엇이라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을 때까지 반복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를 통해 영어 문제를 푸는 방식을 하나씩 익혀 나가야 한다. 한편 2024 수능에서는 예를 들어 관광, 중고거래, 다중리터러시, 과학자의 미디어 참여 등 전반적으로 현대 사회의 변화를 반영한 소재 및 일상적이고 친숙한 소재의 지문을 선택하였으므로 이런 지문을 눈여겨보는 것도 하나의 대응 방안이다.

 

 

4/ 사회/과학 탐구 “탐구과목 선택”

상위권/중위권/하위권 모두 신학기 학습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다. 탐구는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하여 과목별로 준고난도 문항을 2~4문항 정도 출제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과 개념에 대한 꼼꼼한 이해뿐만 아니라 문제 풀이 능력 및 실수 방지 능력이 요구된다. 1월에는 여름방학 전까지의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 교과에 대한 체계가 잡히면 문제 풀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확인해야 하므로 월별 진도와 학습 계획에 맞추어 꼼꼼하게 학습해 나갈 필요가 있다. 계획을 세울 때는 EBS 수능교재 및 방송 강의를 고려해야 한다. 비록 EBS 수능교재와의 연계율을 50%지만 그래도 EBS 수능교재에 나와 있는 기본 원리뿐 아니라 자료 또한 유사하게 출제되므로 높으므로 EBS 수능교재 및 방송 강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숙지해 놓도록 해야 한다.

 

선택 2과목을 미리 정해두는 것도 좋다. 탐구 영역은 2과목을 선택하여 시험을 보는데, 이미 배운 과목을 선택할지 앞으로 배울 과목을 선택할지에 따라 학습 전략이 달라진다. 따라서 1,2월에는 선택 과목에 따른 유·불리를 고민하여, 선택 과목을 정해보자. 아직 배우지 않은 과목을 선택할 경우에는 예습 차원에서 공부할 필요가 있는데, 교과서나 교과 내용을 잘 풀이해 놓은 책을 한번 읽어보면서 교과의 전반적인 흐름과 체계를 파악해 놓으면 개학 후 수업을 따라가는 데 유익할 것이다. 탐구영역은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학교 진도에 맞추어 교과 개념을 꼼꼼하게 익혀 나가는 게 중요하다.

 

 

2025학년도 주요 21개 대학 수능 영향력분석


대학구분

구분

수능미반영

수능반영

수시

정시

합계

SKY

인원

3,032

3,674

4,868

8,542

비율

26.2%

31.7%

42.1%

73.8%

서강대 등

7개 대학

인원

6,825

5.74

8,254

13,598

비율

33.4%

24.8%

41.7%

66.6%

시립대 등

5개 대학

인원

5,021

2,825

5,522

8,347

비율

37.6%

21.1%

41.3%

62.4%

국민대 등

6개 대학

인원

7,738

3,113

6,648

9,761

비율

44.2%

17.8%

38%

55.8%

합계

인원

22,616

14,686

25,562

40,248

비율

36%

23.4%

40.7%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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